행정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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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돌이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1 22:38: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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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칠 NO ~ 떼어 붙이는 테이프식 양면 각대 행정 우편 서류봉투 창문형 편지봉투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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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코로나가 드러낸 IT 민낯…일본 도장·팩스와 결별하나 / KBS뉴스(News)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일본에선 IT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시행착오가 반복되고 있는데요.
수작업과 팩스에 의존하는 일본의 아날로그 행정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도쿄 연결합니다.
황현택 특파원, 일본에서도 재난 지원금 신청이 한창이라던데 한국처럼 온라인 신청도 받고 있죠?
[기자]
네, 일본에선 재난지원금을 한 사람에 10만 엔, 우리 돈 113만 원을 줍니다.
이걸 빨리 받고 싶은 사람은 우편이 아닌 온라인 신청을 하는데요.
당연히 휴대전화나 컴퓨터를 떠올리시겠지만, 오히려 구청 창구가 붐비는 실정입니다.
이 구청의 경우 대기 시간이 무려 4시간.
온라인 신청에는 우리의 주민등록증과 비슷한 '마이넘버 카드'라는 신분증을 쓰는데, 보급률이 16%밖에 안 됩니다.
평소 쓸 일도 거의 없다보니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이걸 재설정하려고 사람들이 몰려든 겁니다.
지난 7일 시작된 온라인 신청에서 비밀번호 재설정 의뢰, 많게는 하루 13만 건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노우에/도쿄 미나토구 구민과장 : "많은 분들이 대기하시면 '3밀'(밀폐·밀집·밀접) 상황이 일어나기 때문에 감염 확산을 가장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이유로 온라인 신청을 아예 중단한 지자체들도 있다고요?
[기자]
비밀번호의 경우 반드시 구청을 찾아야만 재설정할 수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온라인 신청 시스템, 그 자체도 허술합니다.
3천여 건의 신청이 있었던 한 지방자치단체입니다.
그런데 신청자 가운데 절반이 첨부서류가 없거나 이중 신청, 또는 계좌번호나 이름이 틀린 경우였습니다,
개인이 실수한 것도 있었겠습니다만, 허술한 시스템도 한 몫 했습니다.
한국과 달리 세대주가 아닌 사람도 중복 신청이 가능하고, 여기에 신청이 끝난 뒤에 수정도 여러번 할 수 있게 설계된 겁니다.
직원들이 이걸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대조하다 보니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고요.
그래서 아예 온라인 신청을 중단시킨 지자체들까지 나온 겁니다.
[고시다/일본 가와니시 시장 : "굉장히 아날로그 느낌이지만 '우편 신청'으로 협력해 주시면 저희로서는 하루라도 더 빠르게 지급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가장 기본적인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정보 관리도 엉터리였다는 건 무슨 말인가요?
[기자]
네, 지금 제가 들고 있는 게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면 의사가 작성하는 서류입니다.
일본 도쿄에선 최근까지 이런 서류를 손으로 작성해 일일이 팩스로 주고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료기관은 개인정보를 보호한다면서 환자 이름이나 주소를 지워 보건소에 보내는 일이 빈번했고요.
그러면 보건소는 다시 의료기관에 전화해서 정보를 확인한 뒤 도쿄도청에 또 팩스로 보고합니다.
쏟아지는 서류를 받는 도쿄도의 팩스는 단 한 대였고, 여기에 또 직원 10명 정도가 달라붙어 일일이 확인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아날로그 집계 방식 때문에 최근 도쿄에선 확진자 111명이 누락돼 재집계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습니다.

기본적인 통계조차 엉성한 셈인데 어디서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
[기자]
네, 한마디로 일본에선 기업 간 계약이나 행정 절차 때 도장 찍고, 서류 주고받는 관행이 뿌리 깊기 때문입니다.
최근 일본 TV에 나오고 있는 '전자계약 업체' 광고를 보시겠습니다.
["(이제 너와 헤어져야 한다, 도장!) 도장 없이 계약서, 발주서 어떻게 하려고? 법적으로 유효하겠어?" (계약 시간도 엄청 단축된다고!) 그럼 안녕, 도장!"]
실제로 한 IT기업이 재택근무 중에 회사에 나가는 이유를 물었더니 '거래처 서류 확인'이 38%, '청구서 등 우편 발송'과 '계약서 날인'이 각각 22%였습니다.
이런 상황에 일본 경제단체장조차 실소를 금치 못합니다.
[나카니시/일본 경제단체연합회 회장 : "이 상황에서 도장이라니, 완전히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도장이나 서류, 그런 거 말할 때가 아니잖아요."]
아베 총리는 최근 종이나 날인을 전제로 한 업무관행을 전면적으로 개선하라, 이렇게 지시
A sleepy young man : 와... 진짜 신기한 나라다
Cake Cheese : Aㅏ...
이이제이 : 행정전산화와 나이스 추진한 노통은 욕을 욕을 얼마나 먹었던지 근데 정말 일본 후지다
ゆきmomo : 코로나 사태인데, 지원금 오프라인 줄서기 밀집시키는 멍청한 나라가 있다?
ganbukstyle : 엄청 오래걸릴거임. 우리나라도 도장에서 사인으로 넘어가면서 꽤 큰 거부감이 있었는데 일본은 그것보다 더 심각한 도장 성애자들임.
browne : 머라 할 말이 읎네. 21세기에 애써 19세기를 사는구나.
coin ok : ㅋㅋㅋㅋㅋㅋ 재난지원금 받으러갔었는데 ㄹㅇ 3분컷했다
cc c : 일본은,
카드보다 현금을 선호 한다고 하든데,
이유을 알겟네.
그렇게 살다 가라.
반프레오수 : 아이티후진국
김범수 : 일본의 시스템은 후졌습니다 왜냐하면 후졌기 때문에 일본이기 때문입니다

서구, 재활용품 배출 시 투명봉투 사용 의무화

서구가 다음 달부터
재활용품 배출 시 투명봉투 사용을 의무화합니다.

이에 따라
마대나 검정 비닐 등의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즉시 수거가 중단될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별도로 투명봉투를 구매할 필요 없이,
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활용 전용봉투를 무료로 제공받아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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