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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픽맨 조회 42회 작성일 2020-10-21 18:52: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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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 250DR + n272 + 판디온 5

Al Jarreau Moonlighting 블루문특급 주제가 곡입니다...

유성펜 네임펜 지우기.. 최고의 도구는?

"립밤으로도 지울 수 있나요?" 라는 시청자분의 문의에 한번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흥미롭게 보셨다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려요^^
윤이 : 핸드폰 투명젤리케이스에 묻었는데 한 2개월 정도 지나서유 .. 이런건 어떻게 지우나영 ㅠㅠ
예_삔 : 아세톤이나 치약, 물파스도 안지워져요ㅠㅠㅠ 실리콘 베이비 돌이요ㅠㅠ
구루밍 : 언니 책상에 마카펜이 묻어서 지울라고 했는데 감사합니다ㅠㅡㅠ
Sein Jang : 구관에네임펜이묻었어요ㅠㅠ
어떻게지워요??
Hyomin Jung : 공에 새겨진 네임펜 지우는 방법쫌요ㅠㅠ
인이랜깡 : 마카는 ..
김린아 : 여러분 엄마 화장 지우는걸로 지워보세요!!! 효과 진짜 좋아요 ㅎㅎ!!! 아 물론 솜이나 휴지에 뿌리고 닦으셔야해용ㅎㅎㅎ
감자 : 이거 했다가 더 번졌어요
음 : 페인트 마커 땜시 오신분들은 아세톤으로 지워 보세요 생각보다 잘지워지네요
송삼 : 손소독제나 아세톤이나 메이크엄 지우는 물로
하면 더 쉬운ㄷ

여운 100스푼, 열병과도 같은 이 시대 최고의 첫사랑 영화 [ 로맨스 영화 추천 ]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 2017)' 입니다.


0:00 인트로
0:37 줄거리
11:14 무비퓨레PICK


오랜만에 영화 보고 여운에 치였습니다..
사랑할 때 느끼게 되는 수많은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17살 엘리오와 24살 올리버의 열병같은 첫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제법 수위가 높으니 19세 미만인 분들은 조금 더 크신 후에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비하인드 영상 보시려면 여기
https://www.youtube.com/watch?v=tqy0YIT4oTo





(영화이력)
-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영화 1001편'에 선정

- 제 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후보 : 파노라마부몬 (루카 구아다니노)

- 제 82회 뉴욕비평가협회상
수상 : 남우주연상 (티모시샬라메)

- 제 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 : 각색상 (제임스 아이보리)
후보 : 감독상 (루카 구아디니노), 남우주연상 (티모시 샬라메), 작품상 (루카 구아다니노)

- 제 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 : 작품상-드라마(루카 구아다니노), 남우주연상-드라마(티모시샬라메)
남우조연상(아미 해머)

- 제 70회 미국작가조합상
수상 : 각색상 (제임스 아이보리)

- 제 31회 유럽영화상
수상 : 관객상(루카 구아다니노)

- 제 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수상 : 각색상 (제임스 아이보리)
후보 : 감독상(루카 구아다니노), 남우조연상(아미 해머), 남우조연상(마이클 스털버그)
남우주연상(티모시 샬라메), 작품상(루카 구아다니노), 주제상(Mystery of Love)
촬영상(사욤브 묵딥롬)





구독과 좋아요는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영화추천 #로맨스영화 #콜바넴 #콜미바이유어네임
m c : 내 오스트리아 교환학생때 생각 너무나..강렬한 햇볕과 숲속에서의 락파티, 호숫가에서 화이트 파티, 알프스에서 버섯따고 집에와 리조토 해먹고, 겨울에 동네에서 스키타고 내려와 파이어 플레이스 앞에서 애들과 떠들며 맥주먹던 그친구들 다들 뭐할까 그립네..
nyo po : 하 시바 결말 좉같음..
오공주 : 자꾸 알리오올리오가 떠오름...
mfhsg m : 첫사랑을 아름답고 슬프게 그린 영화 이탈리아 너무 아름답네요!
Julie Cho : 동성애를 이성애처럼 그렸네요.. 저런건 상상속 소설이죠
동성욕의 시작은 아름답지않아요 대부분 강간이나 상처로 비뚤어진 ..
동성욕은 죄악이고 중독..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이영화도 소설일뿐
썸머마크 : 누가 뭐라든 내 인생영화ㅠ 내용 영상미 연기 노래 다 완벽했음 소년미넘치는 티모시도
gigi roro : 매해 여름마다 홀린 듯 콜바넴한테 가버림 한참 벚꽃피는 계절에 개봉했던가 영화관에서 보고 mystery of love 들으면서 돌아오는 길은 잊을 수 없음 찌질하고 허무했던 내 첫사랑 완벽하게 미화시켜버리는 사랑 간접체험 영화
Matilda Choi : 진짜 내 인생 영화 중 하나.. ㅠ ㅠ 티모시랑 아미 케미 쩔었음 ㅠ 티모시도 키 큰 편인데 아미가 너무 큰 바람에 덩치차 개설렘..
jiyoung chun : 저도 마지막 장면을 너무 좋아해요
빵순이 : 이거 결말...정말.....빡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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